복지
전국
강남구, 자립준비청년 지원 위해 재단법인 한사람과 업무협약
기사 요약
행정·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며, 재단법인 한사람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과 멘토단 구성, 멘토-멘티 결연을 추진한다. 강남구는 이미 자립준비청년 지원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왔다. 2023년...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