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창업기업 지원·가산산단 분양 활성화를"

www.ulsanpress.net 뉴스 검색 자동 수집
기사 요약
이어 정 의원은 양산시 청년정책이 복지 지원에 치우쳐 일하는 청년과 취업·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위한 지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2025년 청년채용연계사업과 인재육성사업의 지원 규모가 74명에 그쳤고...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소식과 관련된 기관

기사의 지역·사이트 범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