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워치칼럼] 다문화 정책, 포용이라는 이름의 정책적 공백
기사 요약
다문화 정책은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지원에 국한되는 정책이 아니다. 외국인 노동자, 유학생, 난민, 영주권자, 이주 배경 아동 등 다양한 집단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제도와 문화를 만드는 일이다. 따라서 복지와...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