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양극화 시대, 지역기업과 상인이 함께 성장하려면
기사 요약
정책의 성과는 지원한 기업의 수보다, 지원 이후에도 이어지는 주문과 지역에 생기는 소득·일자리로 판단해야 한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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