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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희귀 간질환 ‘PBC’, 치료 공백 여전…“후속 치료 옵션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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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서 의원은 “치료제가 있음에도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치료를 받지 못하는 현실은 더 이상 개인이 감당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관련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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