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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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정예산개혁TF 권고안' 발표
기사 요약
사회복지 예산 비중을 최대 45% 이내로 관리하고, 시 자체 현금성 사업은 자체수입의 5% 이내로 제한하며, 교통·산업 등 미래 인프라 예산은 최소 10% 이상 유지하도록 원칙을 세웠다. 또한 현금성 지원사업은 국가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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