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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통령 vs 전 대통령 아들…브라질 10월 대선 달아오른다
기사 요약
룰라 1·2기 행정부 당시 현금 지원성 복지 정책인 '보우사 파밀리아'를 시행, 브라질 국민 약 2800만 명을 빈곤에서 구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중남미 내 좌파 정권 확산 흐름인 '핑크 타이드(좌파 물결)'를 이끈 인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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