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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청년기본소득' 재의 승부수..."100만원보다 자립 지원...
기사 요약
24세 청년에게 연간 100만원의 지역화폐를 일률적으로 지급하기보다는 19~39세 전체 청년을 대상으로 일자리와 주거, 복지, 교육 등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데 재원을 집중하는 것이 정책 효과와 형평성 측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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