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신상진 성남시장, '청년기본소득' 재의 승부수..."100만원보다 자립 지원...

www.pointdaily.co.kr 뉴스 검색 자동 수집
기사 요약
24세 청년에게 연간 100만원의 지역화폐를 일률적으로 지급하기보다는 19~39세 전체 청년을 대상으로 일자리와 주거, 복지, 교육 등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데 재원을 집중하는 것이 정책 효과와 형평성 측면에서...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소식과 관련된 기관

기사의 지역·사이트 범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