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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 현금 1000만원'… 복지부, 2027년부터 양육급여 판 완전히 고...
기사 요약
늘리고 노후 연금 수령액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박찬수 보건복지부 아동정책과장은 "수당 구조를 단순화하고 지원 실효성을 극대화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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