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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청년친화도시’ 노리는 군포시…'국비 5억' 최종 관문 넘을...
기사 요약
최종 지정 시 2년간 총 5억원의 국비 지원과 중앙부처 연계 컨설팅 등 행정 혜택을 받게 돼 지역 청년 대상 일자리·주거·복지 정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7일 군포시에 따르면 청년친화도시는 국무조정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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