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분만 수가 20% 올렸지만…"24시간 의료팀도 보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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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건강보험 정책과 수가체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보건복지부 이민정 보험급여과 사무관도 참석해 지역·필수의료 지원과 분만 관련 수가 개선 방향을 공유했다. 논의 범위는 건강보험 시범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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