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끊어진 ‘경력 사다리’…중소기업 출발 청년, 3년 뒤 11.4% 미취업 상태

biz.heraldcorp.com 뉴스 검색 자동 수집
기사 요약
중소기업의 임금과 복지 수준뿐 아니라 입사 이후 경력 전망까지 불투명한 점이 청년의 취업 기피와 장기간 구직을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청년을 중소기업에 취업시키는 데 집중된 현행 지원정책을 숙련...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소식과 관련된 기관

기사의 지역·사이트 범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