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영주시, 향후 4년 복지 밑그림 완성…‘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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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영주시가 앞으로 4년간 그려갈 복지정책 역시 '지원받기 위해 찾아오는 복지'에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먼저 찾아가는 복지'로 얼마나 전환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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