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수도권인데 분만실도 없다…강화·옹진 의료 공백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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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인천 강화군과 옹진군이 수도권에 속한다는 이유로 정부의 필수의료 지원 정책에서 소외되면서 의료 공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허종식 국회의원이 국립중앙의료원과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두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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