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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조직개편 단행...청년정책과·통합돌봄과 신설
기사 요약
청년 지원 기능을 확대해 '청년정책과'를 신설하고 일자리와 창업 등 청년 관련 업무를 한곳으로 모은다. 올해 2분기 기준 마포구의 19~39세 청년 인구 비율은 34%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네 번째로 높다. 복지 분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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