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대한민국, 아이 낳을 곳이 사라진다
기사 요약
허 의원은 "강화군과 옹진군이 행정구역상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정부의 각종 의료지원 정책에서 소외됐다"라고 비판했다. 분만 인프라의 붕괴를 막기 위해 정부도 급한 대로 대책을 내놨다. 복지부는 지난해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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