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국립대병원 복지부 이관, '지역의료' 살리는 길 되려면

www.laborplus.co.kr 뉴스 검색 자동 수집
기사 요약
이번 복지부 이관 대상에서 제외된 서울대병원과 서울대치과병원 역시 복지부로 이관해 모든 국립대병원이 일관된 공공의료 체계 안에서 일관된 정책으로 지원받게 해야 한단 목소리도 나왔다. 이 두 병원은...
원문 전체 보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전문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맥락과 최신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이 소식과 관련된 기관

기사의 지역·사이트 범위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