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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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 개관…노동자 맞춤형 공간 탈바꿈
기사 요약
개관식에서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이 노동자의 일터와 삶터를 따뜻하게 품는 희망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정의 동반자인 노동계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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