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전국

활동지원사가 사라지고 있다 '도시도 부족하고, 농어촌은 더 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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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지금 필요한 것은 활동지원 시간을 늘리는 정책만이 아니라, 활동지원사가 떠나지 않는 제도를 만드는 일이다. 그것이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복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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