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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차이로 출산지원금 혜택 탈락…정은경 장관 "소급 적용 방식 가능...
기사 요약
정부가 내년 7월부터 아이 1명당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하는 '아이맞이 지원금' 정책을 발표했지만, 지원 기준일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소급 적용하는 방식이 가능하다"며 "국회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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